my favorite music/pop2011. 4. 27. 11:36
이외수 씨가 그랬다...
임지훈,.. 세상에서 제일 슬픈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라고..

사슴의 애달픈 소리보다도...
가슴깊이 스며들어와 추억속에 잠자는 그것을 깨운다..

정말 명곡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의 하모니카 소리가 더해지면...그냥 내 머리속은 아득해지고...
그 시절의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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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레곤의 하루
information2011. 4. 27. 11:25

개념을 정리하고 표현하기에 좋은 tool이다.

사용해보니 mind map보다 표현하기에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

다만, 
아쉬운 점은 ms office와의 호환성 부분이다.
결국 ppt에 표현하기 위해서는 exporting을 image로 해야만 가능한 단점이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는 아래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http://cmap.ihmc.us/download/


참고 : 한글 변환을 위해서는  edit - styles - font 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적정 font를 설정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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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레곤의 하루
my favorite music/pop2011. 4. 27. 11:16
마그마 시절 불렀던 "해야~"
이제는 이런 음악들을 즐기기엔 무리가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음악임에는 틀림없다.


그는 길들지 않은 야생마와 같이 늘 날뛰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의 behind story...
그가 걸어왔던 길은 그리 평범한 길은 아니었으나...
이제 그는 그의 노래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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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레곤의 하루